간도영유권회복, 세미나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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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영유권회복, 세미나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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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되찾기운동본부주최 김원웅의원 등 참석

열린우리당 김원웅(金元雄)의원은 11월28일 오후7시 미래에셋에서 개최되는 <대전간도되찾기운동분부> 주최로 열리는 ‘간도영유권 회복관련’ 세미나에 참석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서울에 본부가 있는 "간도되찾기운동본부"의 이사로 있는 이일걸 박사가 ‘우리땅 간도를 되찾아 후손에 물려주자’라는 주제로 연설한다.

특히 국회에서 <간도를 생각하는 의원모임>의 간사를 맡고 있는 국회윤리특위위원장인 열린우리당김원웅 의원이 초청되어 축사를하며, 향후 국회활동도 들을 예정이다.

김원웅의원은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맞대응으로 ‘1909년 간도협약의 원천무효확인에 관한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 정부로부터 간도협약의 원천무효라는 답변을 얻어낸바 있으며, 이 결의안은 12월에 통외통위 상임위에 상정될 예정으로 있다.

대전간도되찾기운동본부(공동대표 주영길, 금상기)는 작년 중국의 동북공정으로 간도영유권문제가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르자 우리땅 간도되찾기위한 범국민운동 전개해 현재 약 1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지난 5월에 대전지역에 "간도되찾기운동본부"가 결성되어 창립식을 가졌다. 중구, 서구, 대적구, 유성구, 동구를 마지막으로 대전지역에 6개구의 지부도 결성을 끝마쳤다.김원웅의원은 " 향후 간도를 되찾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역사를 바로 알고 이를 알리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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