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따르면 북제주군 구좌읍 한동리 1696번지 기마봉사대(대표 이윤수)가 사단법인 설립을 지난11일 허가했다.
이에따라 기마봉사대는 마(馬)의 올바른 이해와 동물애호 정신을 함양시키는 것은 물론 도내 지역 각종행사와 이벤트 축제에 참여하게 된다.
또 마(馬)와 관련된 사회봉사활동 및 봉사활동 등으로 제주 마(馬)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를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내 제주마와 관련된 사업은 23개소의 관광승마장 개설과 '정월대보름 들불축제' 등의 말사랑 싸움놀이, 탐라문화제 제주목사 행렬 재현 출현 등을 비롯 조랑말 공연 마상재경연 등이다.
이번에 허가된 기마봉사대는 발기인 등 18명이 지난달 25일 창립, 정관을 의결,대장.부대장. 임원을 선출한후 같은달 24일 설립허가를 신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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