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김흥준, 판사 김동규의 잘 계산된 일련의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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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김흥준, 판사 김동규의 잘 계산된 일련의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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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 법치가 완전히 사라지고 불의와 반역이 만연한 국가

▲ ⓒ뉴스타운

판사 김흥준, 판사 김동규의 하루이틀 사이에 약속이나 한듯이 잘 계산된 일련의 여적성 판결과, 박지원과 국민의당 38인의 반민주 인민재판 5.18 조롱법안발의, 위장탈북혐의자 장진성의 고소질 등은 대한민국의 합법적 국가수호공권력이 그 힘이 한줌도 되지 않는 5.18 여적세력의 불법적 사적폭력과 린치 앞에 무참하게 짓밟히고 국가통치기능과 국가정신이 난자 당하고 있음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그렇게 뻔한 거짓말을 진실이라하고, 그 명백한 증거에 의한 진실을 대놓고 거짓말이라 하는, 천하에 오만방자하고 안하무인이며 불법무도한 판결을 해대는 지역패당 여적판사들을 그냥 보고만 있고, 백주대낮에 법원 내에서 집단사적폭력과 린치를 가하는 반민주 반국가 반사회적 폭력집단을 합법적 공권력이 제어하지도 못하고, 대한민국의 10만 경찰병력과 60만 대군의 막강한 합법권력을 가지고도, 한줌도 되지 않는 5.18 여적세력을 타도하지 못해 쩔쩔매고 입을 다물며 두려워서 오금을 못펴는 정권적 유약함이 참으로 비분강개하며 끓어오르는 의분을 참지 못할 정도이다. 

정의와 법치가 완전히 사라지고 불의와 반역이 만연한 국가, 국가기능은 실종되고 공권력은 사적집단 앞에 쩔쩔매며 맥없이 무너지고 있으며, 현충일 선열 앞에서도 검은 옷깃을 세운 무례한 패션으로, 외국을 돌아다니며 정상들을 만나고 각종국가정책들은 써주는 원고를 읽는데서 그치고 컨텐츠는 전무하며 가식적인 거짓웃음과 일그러진 보톡스의 얼굴로 손을 흔들어주는 일이 대통령의 역할인양 허영과 무지 그리고 아집과 교만의 절정을 이루고, 무능과 나약함, 역량부족으로 정국운영과 국가통치기능을 완전히 상실한 대통령 하며, 망하기 일보직전의 대한민국, 압력이 임계점을 넘으면 폭발하게 되어 있다.  

5.18 여적세력의 불법무도한 입법, 사법, 행정, 사회 등 각 분야의 패당적 집단연대 동조 세력화 작용은 대한민국 국가수호 애국세력의 압도적인 무력 반작용을 부르게 되어 있다. 현재의 대한민국의 정정은 혁명을 부르고 있다. 거대하고 압도적으로 쇄도하는 힘에 의해 위의 판사들과 종북반역세력들, 지역패당주의자들, 자수하지 않는 트로이의 목마들 모두 애국혁명군에 의해 단 한사람도 남김없이 모두 체포 즉시 현장에서 즉결처분으로 사살될 것이다.

5.18 광주패당 카르텔의 최후의 발악

명백한 물증에 의해 새로이 밝혀진 5.18 북한특수군이라는 진실을 말하면 1건당 2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반민주적이고 반헌법적인 일련의 패당적 동조판결과, 동시기에 5.18 조롱법안발의는 5.18의 진실이 부인할 수 없는 시각적 물증으로 드러나자, 그 진실이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조직적으로 모든 패당카르텔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주어진 입법 사법의 법적 권한을 총가동하여 5.18의 진실을 강제로 틀어 막기 위한 지역패당 카르텔의 계획적인 동조반역이며, 5.18 북한군 불법군사침략과 양민학살의 전쟁범죄와 자신들의 여적범죄의 죄상이 드러나지 않게하기 위한 단말마의 몸부림이며 국가반역 이적죄와 여적죄로 사형당해 죽기전 최후의 발악이다.

5.18은 이제 그 거짓의 수명이 다했고, 얼마안가 사형의 피바람이 이는 대여적재판의 법정이 개시될 것이다.

나서는 자, 동조하는 자, 교수형으로 죽을 것이요, 중립지대에 서 있는 자, 살 것이다.

글 :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 노숙자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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