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도겸·디노·준, '인기가요' 무대 전 깜짝 셀카 "짠 하고 나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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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디노·준, '인기가요' 무대 전 깜짝 셀카 "짠 하고 나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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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 디노 준 '인기가요' 무대 전 셀카 공개

▲ 세븐틴 도겸, 준, 디노 (사진: 세븐틴 공식 트위터) ⓒ뉴스타운

세븐틴 도겸, 디노, 준이 '인기가요' 무대 전 깜짝 셀카를 공개했다.

15일 세븐틴 공식 트위터에는 세 멤버의 셀카와 함께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가 게재됐다.

먼저 도겸은 "짠! 하고 나타나서~ 지금까지 짠하고 나타난 도겸이었습니다!! 오늘 무대도 기대하시고!! 울 캐럿들 너무나 사랑합니당ㅎㅎ 알라븅 저 그럼 이만~!"이라는 글과 함께 흰 셔츠에 빨간 니트를 입고 양손으로 엄지척을 한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어 디노는 "짠! 하고 나타나서 2. 오랜만에 왔는데 녹화 곧 시작해서 오래 못했어요 ㅜㅠ 미안해요 ㅜㅠ 담에는 더 오래 많이 얘기해요~~>< 감사합니다^^ 압!! 사진!! 저 다시 가요!!!"라는 글과 함께 비니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사진과 노란 미키마우스 티셔츠에 검은 안경을 쓴 사진을 게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끝으로 준은 "짠! 하고 나타나서 3. 생방 준비하러 이제 가겠습니다. 무대에서 봐요~~~~"라는 글과 함께 하얀 상의를 입고 의자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는 사진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븐틴은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소년미 가득한 '예쁘다'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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