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제주군 한림읍 소재 재릉관광지구의 분할 개발계획 윤곽이 서서히 드러낼 전망이다.
제주도는 14일 국가보훈처 산하단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재릉관광지구내에 국가유공자 휴.요양단지조성을 위해 개발사업 시행예정자 지정 신청서를 도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68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재릉관광지구 전체면적 302만5천여㎡의 30%인 보훈처 소유 토지 71만3천784㎡와 인근사유지 18만7천201㎡ 등 모두 90만985㎡ 이다.
국가 유공자 휴.요양단지에는 테마공원을 비롯한 향토농산물 체험농장.요양시설,빌라콘도,쇼핑센터 등이 들어선다.
지난97년 2월 제주도 관광개발지구로 지정된 재릉관광지구는 지난 98년 IMF의 영향과 경기침체로 개발사업 희망자가없이 추진하지 못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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