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한류스타? 부끄럽지 않은 한국인·배우가 되고 싶다" 겸손 발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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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한류스타? 부끄럽지 않은 한국인·배우가 되고 싶다" 겸손 발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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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겸손 발언

▲ 태양의 후예 송중기 인터뷰 (사진: KBS 1TV '뉴스9') ⓒ뉴스타운

'태양의 후예'가 종영했음에도 주인공 송중기를 향한 대중들의 마음은 식지 않고 있다.

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톱스타 PPL(간접광고'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번째 풍문으로 '스타만 있으면 완판은 덤이다'라는 주제로 이야기 하던 중 한 기자는 "최근 드라마 '태양의 후예'서 송중기 완장 니트가 80만 원대임에도 불구하고 완판 됐다고 한다. 거의 '송중기 신드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계약을 했거나 찍어야 할 광고가 무려 10개 이상이다"라고 밝혔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송중기는 겸손함으로 똘똘 뭉친 배우다.

앞서 진행된 KBS 1TV '뉴스9' 인터뷰에서 "한류스타가 됐다"는 아나운서의 칭찬에 "뉴스에 나온 건 처음이라고 하는데 정말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중기는 "나 혼자만의 힘은 아닌 것 같다. 모두 선배, 팬 분들, 관계자 분들 덕분인 것 같다.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송중기는 "부끄럽지 않게 행동하고 싶다. 부끄럽지 않은 한국인, 배우가 되고 싶다. 겸손하지만 당당하게 활동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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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서영 2016-05-03 12:12:45
    한류스타만큼 잘생기고 멋지고 착해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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