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오는 5월 31일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13일 각 부서별 실천계획 보고회를 도청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에따라 도는 1실 14부 34반의 부서별 세부실천계획 수립을 마무리 했다.
이날 회의는 서유창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려 각 실.국장 및 부서별 담당 ,4개 시군을 비롯한 제주지방경찰청, 도체육회 등 관련단체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의에서 1실 14개부의 체전 준비 세부실천 계획보고 및 부서별로 협조사항을 협의했다.
한편 제주도는 체전 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주요도로변 아치, 선전탑, 폴배너 등 홍보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체전종합상황실을 운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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