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의 신국토관리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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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의 신국토관리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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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기능도시화를 통한 지방의 특성화 발전

건설교통부는 새정부 출범에 맞춰 국토관리에 대한 기본방향을 마련하고, 신행정수도 건설, 지방분권화, 동북아 경제중심지 건설 등 참여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신국토관리전략을 수립하였다.

- 산업별 수도화 및 전문기능도시화를 통한 지방의 특성화 발전
- 지자체와 협의하여 권역별 전략산업을 선정
- 지방대학을 R&D 센터로 육성하고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해 지역혁신 거점화를 추진
- 자연재해 및 인위재난에 사전예방적인 방재계획을 수립하여 재해에 강한 국토관리체제를 형성
- 동북아 물류 허브 육성을 위해 국내외 고속교통망 구축

이상과 같은 중점 추진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관계부처 및 연구기관과 협의하여 제4차 국토계획의 주요내용중 10개 분야 100대 과제를 선정하고, 소관부처 및 지자체와 공동으로 향후 5년 동안의 추진계획을 수립하기로 하였다.

신국토관리전략은 매년 기관별로 추진실적을 점검하여 그 성과를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국토종합계획의 재검토 및 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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