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현지어 지원사업 선정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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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현지어 지원사업 선정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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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트리거소프트 라크무 등 2편 지원확정

최근 중국에서 선풍적 인기를 얻고 있는 웹젠의 '뮤'와 트리거소프트의 '라크무' 2편에 각각 현지어버전 제작지원이 이루어 진다.

문화관광부와 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정영수)은 국산게임의 수출활성화를 위해 '뮤'와 '라크무'를 제작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뮤'와 '라크무'는 지원대상작 심사항목인 국제시장성, 독창성, 마케팅, 수출실적, 각종 게임관련 수상 등 심사항목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국산게임현지어버전 제작지원은 수출계약 체결 및 해외 시장진출을 위해 외국어 번역을 계획하고 있는 국내 게임 개발업체들을 대상으로2002년도에 총 31개 업체 52개 국산게임을 선정, 지원한 바 있다.

2002년 현지어버전 제작지원 대표적인 업체 및 게임을 보면, 조이온의 (임진록 온라인 거상), 판타그램의 (샤이닝로어), 키드앤키드닷컴의 (워드팡팡, 하얀마음백구 3), 이매직의 (세피로스) 등이 있으며, 번역 언어별로는 총 86건(게임당 중복번역 포함)중 영어가 27건으로 가 장 많고 다음으로는 중국어 19, 독일어 11, 스페인어 10, 이태리어 10, 일어 9건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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