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데이를 맞아 '블랙데이에 짜장면 같이 먹고 싶은 노총각' 1위로 뽑힌 김제동이 화제인 가운데 배우 김아중을 향한 김제동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김아중은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블랙데이 기념 설문조사 1위로 오빠가 뽑혔다"며 "1위와 짜장면 먹고 싶으니 같이 먹자"고 말했다.
이에 김제동은 짜장면을 함께 먹던 도중 김아중을 향해 "나랑 사귈래?"라고 거침없는 고백을 해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곧이어 김아중이 "그래 볼까요"라고 하자 김제동은 "무미건조하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4일 블랙데이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에 선물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짜장면을 먹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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