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김천빗내농악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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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김천빗내농악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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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시민 모두가 바라고 염원하는 혁신도시 유치 기원"

^^^▲ 박팔용 김천시장의 축사
ⓒ 뉴스타운 최도철^^^

15만 김천시민 모두가 한결같이 바라고 염원하는 혁신도시 유치 기원을 위한 2005년도 김천빗내농악경연대회가 지난 2일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읍면동 22개 농악단 전원이 참가하여 삼락벌이 떠들썩하게 열띤 경연이 펼쳐지는 등 오랜만에 15만 시민이 다함께 신명나는 화합의 한마당잔치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박팔용 김천시장의 축사
ⓒ 뉴스타운 최도철^^^
이날 경연대회 개회식 행사에는 박팔용 김천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농악단원, 일반시민 등 6,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로 22개 읍면동 농악단이 각팀마다 개성있는 모습으로 입장하여 관람하는 시민들로부터 힘찬 박수를 받았다.

^^^ⓒ 뉴스타운 최도철^^^

본 행사는 송영호 김천문화원장이 이번 대회에서 시작을 알리는 개회선언에 이어 지난 2004년도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개령면농악단장이 우승기를 반납하였고 박팔용 시장의 대회사, 김정국 의회의장 축사, 5명의 심사위원 소개를 끝으로 공식행사를 마치고 식후행사로 국내 정상의 정동예술단에서 전통예술무대 공연이 뜨겁게 펼쳐졌다. 한국 전통예술을 자랑하는 정동예술단에서 선보인 부채춤, 도두락과 자바라춤, 소고와 도두락 등 30분간에 걸쳐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는데 참석하신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 뉴스타운 최도철^^^

정동예술단은 한국 전통예술의 본질인 가무악을 중심으로 전통예술의 현대적 재현과 창작에 이르는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한국의 미와 혼을 전 세계에 전하는 한국 전통의 예술단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박팔용 시장께서는 대회사를 통해 “민선자치시대 개막과 함께 지난 10년간 우리 김천이 엄청나게 변모하였고 올해 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15만 시민과 공무원이 다함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결집한다면 21세기 국토중심의 신성장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혁신도시 건설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

^^^▲ 남면에서 농악경연대회에 참석한 어르신들
ⓒ 뉴스타운 최도철^^^

또한 “오늘 농악경연대회를 계기로 단원 여러분들이 신명나게 두드리는 농악가락의 힘찬 기운이 전국으로 울려 펴져 우리가 바라고 염원하는 혁신도시 유치에 큰 희망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오늘 경연대회는 지좌동농악단을 시작으로 팀별 12분씩 22개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열띤 경연을 펼쳤는데 각 팀마다 열심히 농악기를 자유자재로 다양하게 다루는 솜씨야 말로 삶의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개인의 심신정화를 통하여 시민화합을 이끌어내는 청량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실내체육관입구 좌측편으로 설치되 읍면단위부스
ⓒ 뉴스타운 최도철^^^

이번 대회에서 22개팀이 모두가 수상하였는데 최고 영예의 대상 (대덕면 농악팀)은 우승기와 트로피, 금상(용암동 농악팀), 은상 (대항면,성남 농악팀), 동상 (아포읍,지례면,양금폭포농악팀) 장려상 (농소면외13팀, 모범상(개령면 농악팀)에게는 트로피가 수여되는 등 시민화합 한마당 잔치로 풍성한 대회를 성공리에 마쳤다.

오늘 대상을 수상한 대덕면 농악단 이문영 단장은 “우리 농악단이 금년에 우승을 목표로 농악단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열심히 노력해준 덕분으로 오늘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단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수상소감을 피력하였다.

^^^ⓒ 뉴스타운 최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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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을 수상한 대덕면 농악단
ⓒ 뉴스타운 최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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