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SBS방송 드라마 '올린'의 촬영지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가 결정됐다.
(주)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 따르면 〈SBS〉수목드라마 '올인'의 주인공 인하(이병헌 분)의 제주 프로젝트 사무실 촬영장소로 국제컨벤션센터를 확정 지었다.
이같은 결정은 〈SBS〉'올인' 드라마 작가가 바다와 컨벤션 거피솝의 아름다운 경관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드라마 전개와 극중의 인하역의 사업내용에도 잘 맞아 떨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로써 드라마에서 제주국제컨벤션센터를 배경이 브라운관을 통해 조만간 시청자들의 안방에서 찾아 볼수 있게 됐다.
이와함께 스포츠메카로 거듭나는 청정 제주가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세를 타면서 국제컨벤션도 관광제주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각인시켜줄 전망이다.
앞서 제주도 남제주군 성산읍 신양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해안명승지이면서 제주도 방언으로 곶을 의미하는 '섭지코지'와 '롯데호텔' 등은 드라마 '올인' 촬영지로 유명한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
한편 모든 것을 투자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SBS〉드라마 '올인'은 3월들어 시청률 43.4%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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