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불륜설이 보도됐다.
23일 일본 주간지 주간신조는 '오체불만족' 오토다케의 불륜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토다케는 지난해 말 20대 후반의 여성과 함께 튀니지, 파리 여행을 했다. 오토다케는 처음에는 불륜 의혹을 부인하다 "육체관계도 있었다"며 "결혼 생활 중에 5명의 여성과 불륜을 했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가 교사로도 활동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지난 2007년 3월 한 초등학교 교사로 부임했다.
당시 오토다케는 "마침내 초등학교 교사 2종 면허를 취득해 기쁘다"며 "가족과 친구, 교육실습생으로 받아준 초등학교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부터 다시 시작이다"라고 덧붙이며 교사로서의 새 인생을 기뻐했다.
한편 일본 와세다대학 출신인 오토다케는 '오체불만족'을 출간, 엄청난 인기를 모으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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