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예련이 '화려한 유혹' 종영 소감을 밝혔다.
차예련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려한 유혹' 종영에 대해 "감사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차예련은 "오늘 50회의 마지막. 그동안 '화려한 유혹' 강일주로 살아온 7개월을 마무리하려 합니다"라며 "감사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더불어 '화려한 유혹' 차예련의 길거리 캐스팅 에피소드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화려한 유혹' 이전에 여러 작품에서 모습을 드러냈던 차예련은 지난 2008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차예련은 "영화를 다섯 편이나 찍었는데 아직도 길거리를 지나가면 연예인 할 생각 없느냐고 제안을 받는다"며 "속시원히 내 PR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차예련은 "영화 '도레미파솔라시도'에서 중성적 이미지가 강한 장근석 정의철의 짝사랑을 받는 역할"이라며 "다른 사람들이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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