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산천단 유원지 주변에 18홀 규모의 회원제 골프장이 조성된다.
시는 ㈜부건(대표 안흥용)이 오등동 산57번지 일대 61만6천15㎡에 18홀 규모의 회원제 골프장 조성계획을 제출, 제주도로부터 개발사업시행예정자로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부건이 추진하는 골프장은 환경영향평가와 사업승인 등을 거쳐 오는 2005년까지 350억원이 투입돼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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