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저녁에 전야제의 행사로써 녹화 진행되는 KBS열린 음악회에는 컨벤션센터 주주, 도민 등 3천여명을 초청된다.
KBS 열린음악회에는 대중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남진, 현철, 박정훈, 신효범, UN, 박지윤, 바리톤 김동규, 소프라노 이태원씨 등이 참여해 컨벤션 개관을 축하하고 아름답고 주옥같은 노래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제주도와 국제컨벤션센터 등은 전야제 행사 이벤트인 'KBS열린 음악회'에 입장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대형스크린으로 만나 볼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또 교통편의를 위해 중문관광단지, 중문초등학교, 서귀포시 예래동에서 셔틀버스 운전석 앞,옆 유리창에 '컨벤션셔틀버스'라고 표시하여 운행토록 할 계획이다.
공항리무진버스도 21일(KBS 열린음악회 녹화시간), 22일(컨벤션센터 개관식) 등에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를 경유토록 할 예정이다.
컨벤션센터는 전야제행사 및 개관식 등에 많은 차량이 일시에 몰려 교통혼잡이 야기될 수 있으므로 도민 들에게 가급적 대중교통수단인 셔틀버스 이용을 당부했다. ·
녹화로 진행된 'KBS열린음악회'는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오후 7시 사이에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제주 서귀포시 중문단지에 건립된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총 사업비(국비,지방비,관광공사 등 포함) 1천806억원을 투입, 지난98년 3월 기공식을 가진후 공사를 추진해 만 5년만에 준공됐다.
또 1만6천600여평의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1만8천793평 규모로 건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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