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2월말까지 제주시의 건축허가 면적은 12만7천828㎡로 전년 같은기간 8만7천178㎡보다 46.6%가 늘었다고 10일 밝혔다.
용도별 건축허가는 주거용 건축허가 면적은 8만7천737㎡로 전년동기 7만2천324㎡에 비해 21.3%가, 상업용 건축허가면적은 3만6천273㎡로 지난해 1만3천24㎡에 비해 178.5%가 각각 증가했다.
또 문교.사회용 등 기타 건축허가 면적은 3천818㎡로 지난해 같은기간 1천830㎡에 비해 108.6%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처럼 건축허가 면적이 늘어난 요인은 국제자유도시추진에 따른 경기 활성화 및 건축행위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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