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해 시세 부과액은 8백73억8천400만원 중 7백86억4천700만원을 징수해 징수율은 90%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작년도 순수 부과액을 기준으로 하였을 경우 97.1%의 징수율을 보였고 체납액 발생도 지난1999년 11.2%에서 지난해에는 8.3%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시는 지난한해 체납액 특별정리기간' 운영 및 체납자에 대해 총3회에 걸쳐 납부촉구 안내문을 발송, 납세자의 성실납부를 유도하고 미납자에 대해서도 부동산,자동차,예금 등 총 6천711건의 재산압류했다.
또 체납자 1천104명에 대해서는 신용불량 등록, 관허사업제한 등 행정제재 및 545대의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통해 모두 37억 2천만원의 체납액을 강제징수 했다.
시 관계자는 " 체납액 정리체계 구축 등 징수활동 강화로 시세 징수율 91% 돌파, 체납액 60억원대 목표를 달성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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