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2차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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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 2차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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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함 뒤에 숨겨진 ‘슬픈 살인의 이유’가 궁금하다

 
   
  ^^^▲ 공식 포스터
ⓒ 이스트필름^^^
 
 

잔혹 연쇄살인극 <오로라공주>(제작: 이스트필름 공동투자: 시네마서비스, CJ엔터테인먼트, 충무로펀드)의 2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로라공주>의 2차 포스터는 “기다려... 다 끝나가... 늦어서 미안해” 말 한 마디 한마디에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던지는 듯한 그녀의 이야기를 메인카피로 한 2차 포스터는 누구의 용서도 바라지 않던 그녀의 ‘살인의 이유’ ‘그녀의 분노의 중심’에 있을 그 무언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2차 포스터의 촬영은 강남 번화가 중 하나인 테헤란로의 야경을 배경으로 대형 크레인 두대와 경찰차, 앰불런스 등 각종 차량과 엑스트라들이 동원되어 영화촬영장을 방불케 하였고 그 규모감 만큼 여느 포스터에서 볼 수 없는 조명과 배경의 힘을 보여 주고 있는 것.

독특한 오로라공주 마스크와 그 뒤에 살짝 숨은 듯한 범인 엄정화의 조화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1차 포스터에 이어 엄정화의 이유있는 연쇄살인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키는 2차 포스터 또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연이은 살인사건, 다섯명을 죽이며 오로라공주 스티커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대담한 범인 정순정(엄정화 )... 오로라공주의 비밀과 함께 전혀 예기치 못한 피해자들의 공통점이 밝혀지지는 순간 한 인간의 분노와 그 극한을 보여줄 ‘잔혹하게 슬픈 연쇄살인극’ <오로라공주>. 5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배우에서 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진 방은진 감독의 데뷔작이자 <초록물고기><박하사탕><오아시스>이후 이스트필름의 네번째 야심작 <오로라공주>는 10월 말, 스크린을 통해 ‘오로라공주’의 모든 이유와 비밀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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