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제주군에 따르면 '고사리꺽기대회' 축제 참여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벤트 행사로 '제주마' 축제 계획을 마련했다.
내달 20일부터 제주 남제주군 수망리 남조로변 인근에서 치러질 '고사리꺽기대회'에 '제주마'이벤트 행사가 열린다.
부대행사로는 '말사랑싸움놀이' ,말을 타고 달리면서 묘기를 연출하는 '전통마예공연', '말과 함께 기념촬영'과 '전시회'도 계획하고 있다.
남제주군은 의회에 2차 추경 예산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여 관광승마장 대표들과의 회의를 거쳐 축제에 대한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남제주군이 봄철 관광진흥을 위해 지난1995년부터 시작된 제주 고사리꺽기대회는 도민,관광객과 가족들이나 연인과 함께 드넓은 들판을 거닐며 고사리를 꺽는 재미를 비롯한 또 다른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다는 취지로 매년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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