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조혜련이 '복면가왕' 얼음공주로 밝혀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조혜련이 이혼한 전 남편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N '신세계'에서는 조혜련이 출연해 전 남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조혜련은 "결혼 후 물론 잘 살아야겠지만 어쩔 수 없는 경우로 이혼하는 경우도 많다"라며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조혜련은 "나 역시 전 남편과 이혼 후 시간을 조금 두고 지내다가 최근에 연락을 하며 친구처럼 편하게 만나고 있다. 이제 우리 집에도 온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조혜련은 "결혼 적령기라 함은 신체적인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결혼에 대한 준비가 됐을 때 그리고 상대를 이해하고 맞출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 때다 아닐까 생각된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조혜련은 2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얼음공주로 등장해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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