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2기 6자회담, 오는 13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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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2기 6자회담, 오는 13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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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부, 8일 기자회견서 밝혀

^^^▲ 중국 외교부는 8일, 오는 13일 베이징에서 6자회담 재개될 것이라고 발표
ⓒ AP ^^^
북핵 문제를 다룰 제4차 1기 6자회담이 종료된 지 1개월 이상 휴지 끝에 오는 13일 베이징에서 2기 6자회담이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 외교부가 8일 확인했다.

<로이터통신>은 친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의 기자회견 내용을 인용, 6자 회담이 베이징에서 오는 13일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친강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모든 관련 당사국들이 상호 존중의 정신으로, 모든 면의 관심사항과 이해관계를 고려한 협상으로 해결책을 발견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번 기회를 잡을 수 있기를 희망 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금까지의 회담으로 북미간에 극명하게 드러난 것은 북한은 민수용 핵을 평화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과 미국은 이를 허용할 수 없다는 주장이 평행선을 긋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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