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현풍간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지난 7일 오후 4시15분께 김천시 남면 부상리 김천-현풍간 고속도로 공사현장 다리상판공사를 하던 크레인이 국도 대구-김천간 국도4호선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대구~김천간 국도 양방향이 차량운행이 2시간 동안 통제돼 차량들이 우회하는 큰 불편을 겪었지만 사고당시 운행차량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상판(간교 50m,무게 80t)이 지반약화로 크레인이 기울어 국도에 떨어진것으로 보고 시공업체인 D건설 관계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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