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손나은이 '메종 드 쿠론 라이프스타일 페어' 개최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흑역사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 2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에이핑크가 출연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이날 '주간 아이돌'에서는 데뷔한지 5년 된 에이핑크 멤버들에게 '팬들이 꼽은 가장 부끄러운 순간들'을 공개했다.
특히 손나은은 게임 광고 속 자신의 흑역사가 영상으로 준비돼 있다는 말에 격한 거부반응을 드러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영상을 본 손나은은 "대천사 나은을 구해달라고 애원하는 내용이다"라고 덧붙이며 부끄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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