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논란' 장성우 고소 박기량, 경기장 일화 "명함 주고 자기 병원 와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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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논란' 장성우 고소 박기량, 경기장 일화 "명함 주고 자기 병원 와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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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논란 장성우 고소 박기량 경기장 일화 공개

▲ 'SNS 논란 장성우 고소 박기량 경기장 일화 공개' (사진: 맥심)

장성우가 SNS 논란으로 KT와 KBO로부터 징계를 받은 가운데, 장성우를 고소한 치어리더 박기량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기량은 "치어리딩 하는 중에는 팬들한테 사인을 해주거나 사진을 못 찍게 돼있다"라며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박기량은 "근데 그렇게 오셔서 명함을 많이 주신다"라며 "자기 병원에 와달라고 하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KT는 SNS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장성우에게 내년 50경기 출장 정지 징계와 함께 연봉 동결과 벌금 2000만 원을 부과했다.

KBO 역시 장성우에게 유소년 야구 봉사활동 120시간과 사회 봉사활동 120시간의 중징계를 내렸다.

앞서 장성우는 SNS를 통해 박기량과 관련된 루머를 퍼뜨려 박기량으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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