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는 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비용과 성과를 동시에 고려한 생산성지수를 통해 지자체의 종합적인 행정역량을 측정‧환류한다.
전국 자치단체에서 자율응모방식으로 참여해 실적검증과 현지실사, 상호검증,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지방자치단체의 생산성 지수를 측정한다.
경산시는 일반행정과 지방재정, 지역경제, 생활환경, 문화복지 등 5개 분야, 20개 지표에 대한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상 시민과 함께하는 경산시 공직자들의 노고와 27만 시민들의 힘찬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이 행복하고 내일이 설레는 경산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효율적인 지방행정을 유도하기 위해 2011년부터 행정자치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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