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시구자로 나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초아가 설현의 몸매를 극찬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초아는 지난 6월 진행된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설현의 최고 매력은 핫바디"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초아는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아도 모델 출신이라 그런지 근육이 무척 많다. 정말 몸매가 설현의 최대 매력인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설현은 25일 열리는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선정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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