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농가당 평균 조수입도 1억1천500만원에서 700만원이 증가한 1억2천300만원으로 나타났다.
북제주군에 따르면 제주산 축산물 차별화로 인한 수요가 증가와 전업화 추세에 따른 농가당 평균 사육두수가 늘어나는 등 경제력을 키워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축종별로는 한육우의 경우는 소값이 상승세를 유지하여 농가당 조수입은 3천600만원으로 집계됐다.
농가 전체 축산 조수입의 60%를 차지한 양돈은 제주산 돼지고기의 다른지방 수요가 늘어나면서 가격도 높게 형성된 것으로 파악됐다.
양계의 경우 내수가 늘어 가격이 상승하여 전년보다 14억원이 증가한 203억원으로 나타났다.
농가당 조수입은 2억416만1천원으로 파악됐다.
군은 올해 축산분야에 191억원을 투입하여 쇠고기 시장 완전개방 대비와 대일수출추진, 가축 위생을 위해 방역에도 전력을 쏟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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