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백병원(병원장 백승호)은 아동들을 위한 세이브 더 칠드런(save the children)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을 일주일 동안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1919년 영국에 처음 설립되었고, 전 세계의 빈곤아동을 돕는 국제적 비정부기구(NGO)이며 각종 캠페인 및 후원 행사를 진행 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 한 캠페인은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로 지원 받은 후원금으로 아프리카 지역에 염소를 보내어 도움을 주는 캠페인이다.
빨간 염소는 1년에 많은 우유를 생산하고 아기염소를 낳아 살림에 보탬을 줌으로써 일회성이 아닌 한 가정을 꾸려 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으로 지원을 하여 살림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인천백병원 관계자는 “올해로 2번째 세이브더칠드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사회공헌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에 참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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