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잉은 지난 20일 2034년까지 20년 동안 항공기 정비사 인력이 60만 9000명이 더 필요하며, 정비사는 3만 명 이상이 필요할 것을 예측했다.
특히 보잉은 아시아의 경제성장으로 인해 아시아를 중심으로 여행객 및 화물량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금 상태로는 부족하여 2034년까지 아시아지역에 추가로 필요한 항공기 정비사 인력은 22만 8000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발표했다.
항공기 정비사가 되기 위해서는 교통안전공단에서 시행하는 항공정비 자격증명 시험을 합격해야한다.
항공기 정비사가 되기 위한 방법으로는 4년제 대학 및 전문대학 항공정비 관련 학과를 나온 경우에는 별도의 실무 경력을 인정하여 응시가 가능한 반면, 한국과학기술전문학교는 국토교통부 지정 항공종사자 전문 교육기관으로 항공정비사 면허 시험 응시자격이 부여되고 있으며 시험 과목 7과목 중 5과목 (필기 4과목, 실기 1과목)이 면제가 되어 필기 1과목 실기 1과목만 응시하면 면허 취득이 가능하다.
한국과학기술전문학교는 항공정비 오랜 단일 교육의 노하우와 소수정원제 수업, 훌륭한 교수진으로 항공정비사 면허 취득의 높은 취득률을 자랑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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