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후 의원, 웹드라마 산업의 중소기업 창업 활성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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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후 의원, 웹드라마 산업의 중소기업 창업 활성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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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강후 의원(새누리당, 원주을)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웹드라마의 산업의  중소기업 창업 활성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를 7월 6일 오후 3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웹드라마는 웹툰, 웹소설에 이어 인터넷 콘텐츠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해외에서는 ‘웹드라마’의 제작방식이나 장르가 다양해서 ‘웹드라마’ 대신 '웹시리즈'라고 불리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콘텐츠 분야에서 창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과 중소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 웹시리즈에 대해 소개하고 멘토로서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를 주최한 이강후 의원은 “그동안 TV와 극장으로 한정되어있던 미디어 시장이 인터넷, 모바일로 확대되면서 이제 언제 어디서나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필요로 하게 됐다”며 “세미나를 통해 창업을 꿈꾸는 중소기업 및 개인 크리에이터들에게 도움이 되길바라며 국회차원에서도 관련 산업과 중소기업 창원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7월 30일부터 이틀간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웹시리즈 전문 국제 영화제인 <K웹페스트>의 개최를 앞두고 진행되어 각계각층의 관심도가 높아졌으며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K웹페스트 강영만 집행위원장이 K-POP에 이어 신 한류의 주역으로 주목 받는 K웹시리즈가 국내외 영화 및 콘텐츠 시장에서 미칠 영향과 가치에 대해 발제했다.

또한 KBS N스크린기획팀 고찬수 프로듀서는 국내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글로벌 웹시리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발제했다.

패널로는 신상곤(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 지식서비스창업과 과장), 오용수(미래창조과학부 방송산업정책과 과장), 김범휴(유튜브 콘텐츠파트너쉽 차장), 김현우(㈜GB보스톤창업투자 대표이사) 정완훈((주)다인콘텐츠컴퍼니 국장) 등 각계 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했고, 관련업계 종사자 및 대학생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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