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박물관 3차원 입체영상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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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박물관 3차원 입체영상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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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이와 초립이의 소리여행

^^^▲ 음향영상실
ⓒ 국립국악원^^^
국립국악원(원장:윤미용) 국악박물관에서는 국악의 효과적인 체험교육을 위해서 3차원 입체영상을 제작하여 3월 4일부터 본격적으로 방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물의 기획의도는 우리나라 음악문화를 비롯한 악기소개를 3D, 에니메이션, 실사촬영 등 다양한 기법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으며 친숙하게 접근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사업의 일환으로 첫 번째로 제작된 것이 “초롱이와 초립이의 소리여행”이다.

줄거리는 하늘의 꼬마요정 초롱이가 대나무 요정 초립이와 함께 악기 여행을 하게 되는데 여행도중 대금, 거문고, 가야금, 피리, 해금, 꽹과리, 장구, 징, 북등의 악기를 만난다는 내용이다.

악기를 통한 3차원 입체영상은 전국 박물관 중에서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이 처음 시도한 것이며 국악박물관을 찾는 유아원, 유치원 등의 학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9시∼18시까지 문을 연다.

▶ 정기상영시간 : 10시30분, 11시30분, 15시, 16시
▶ 문의전화 : 580-3075, 3130, 3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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