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차 PATA 연차총회가 제주개최에 따라 총회의 성공적 준비를 위해 오는 2004년 PATA 연차총회 프로그램 위원장인 Mr. Tam chee - chye(탄치제)씨를 포함한 5명의 본부 답사반이 18일 처음으로 제주를 방문했다.
이들 답사반들은 오는 20일까지 제주국제공항 및 신라호텔을 포함한 중문관광단지 주요 호텔을 비롯하여 제주국제컨벤션 센터 등을 답사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본부 답사반이 첫번째 제주방문에 따라 편의제공과 아시아태평양 관광인의 대축제인 PATA연차총회 차기개최지로서 세계수준의 회의, 숙박,교통 인프라를 알리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제53차 PATA 연차총회 제주유치는 지난해 1월 PATA 하와이 이사회에서 제주도가 마카오를 박빙의 차이로 누르고 유치에 성공했다.
도는 내년 연차총회를 통해 외래관광객 유치 증대와 국제산업진흥 등 관광목적지로서 제주이미지 부각을 기대하고 있다.
이들 총회본부 답사반은 지난16일 서울에 도착하여 17일 관광공사를 방문한데 이어 18일 제주를 찾았다.
제53회 PATA 연차총회는 내년 4월 25일 -29일까지 전세계 50여개국 2천여명이 참석하여 제주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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