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증편은 작년 12월과 지난 6월20일 한·일 정상회담시 양국 정상간의 합의에 따라 항공당국간 실무협의를 거쳐 확정됐으며, 현재 운항시간 등 세부사항에 대해선 조율중에 있다고 건교부는 말했다.
건교부 다만 "현재 운항중인 인천~나리타간 정기노선은 그대로 유지돼 기존의 인천공항 국제선 허브화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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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증편은 작년 12월과 지난 6월20일 한·일 정상회담시 양국 정상간의 합의에 따라 항공당국간 실무협의를 거쳐 확정됐으며, 현재 운항시간 등 세부사항에 대해선 조율중에 있다고 건교부는 말했다.
건교부 다만 "현재 운항중인 인천~나리타간 정기노선은 그대로 유지돼 기존의 인천공항 국제선 허브화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