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야인시대 '쌍칼'이 초빙교수로 대학강단에 서게됐다.
제주관광대학은 18일 인기배우 박준규씨(36)를 대학에 신설되는 방송연예과 초빙교수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박씨는 오는 3월부터 교수로 학생들을 강의 하게된다.
관광대학측은 박씨가 이번 임용조건에 부합돼 섭외하게 되었고 1년간 초빙교수로 활동하게 됐으며 대학측의 요청에 흔쾌히 수락, 좋은후배를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강의료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를 삼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번에 박씨가 초빙교수로 확정된 것은 박씨가 수도권 대학에서 특강 강의 등 여러차레한 경험이 있는 점이 유리하게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대학측은 밝혔다.
현재 박씨는 드라마 '야인시대'에 이어 '무인시대'에서 무인 역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제주관광대는 2003학년도 제주지역 만능엔터테이너를 양성한다는 취지로 방송연예과(50명정원)를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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