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스(대표이사 사장 유배근)는 28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15년 1분기 매출액이 3,058억원, 영업이익 98억원, 당기순이익 55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연결 기준)
전분기(2014년 4분기) 대비 매출액은 6% 감소하였지만 영업이익은 653%,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흑자 전환하며 각각 106억, 86억 개선되었다.
전년 동기(2014년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 23%,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4%, 35% 감소한 수치이다.
휴비스 관계자는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정기상여금의 통상임금화에 따른 인건비 증가 및 정기세무조사 결과 반영 등 약 90억원에 달하는 1회성 비용에 따라 악화되었던 만큼 이러한 특수요인의 해소로 직전 분기 대비 큰 폭의 이익 개선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올 1사분기 전주공장 노후 보일러 보수 공사로 인한 동력비 상승 등으로 40억원 정도의 1회성 비용이 발생하여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하였으며 작년 말 인수한 휴비스워터의 배당금 수익 42억원은 별도 기준으로는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 개선 요인이었으나 연결 기준 손익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고 설명하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