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정월대보름날을 맞이하여 제3회 재래시장 번창기원 복조리헌장 축제를 15일 개최한다.
또 이날 동문시장 테마공간 준공식도 함께 열린다.
복조리헌장 축제에는 제주시 재래시장 상인의 사기진작과 번창기원을 하며 참여 시민에게는 소원기원 풍선날리기 행사와 땅콩,호두 및 부럼 까먹기 등 행사가 다채롭다.
부대행사로 엿장수,피에로,포도대장 등이 출연,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테마공간에는 추억의 재래시장구간,만남과 쉼터의 공간,이벤트 공감을 조성하여 재래시장안내도, 고객도우미센터,전화부스,실시간 4개국환율표시기,탁자와 벤치,배너광고 등을 각각 설치했다.
이벤트 공간에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행사,어린이 사생대회 등 각종 행사 장소로 제공된다.
이와함께 초,중학생이 시장 견학시 현장 안내 및 시장을 설명해 주는 재래시장 탐방교실도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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