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노인복지관, ‘착한바자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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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노인복지관, ‘착한바자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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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0일부터 4일간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장서 개최

▲ ⓒ뉴스타운

진도노인복지관(관장 박철민)은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기간인 3월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 축제장 일원에서 ‘행복가득 사랑나눔 착한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 진도복지관을 홍보하고 아름다운 나눔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판매수익금은 조손 가정 등 지역 소외 이웃을 위한 물품 후원비로 활용된다.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바자회는 노인복지관 이용안내 및 사업 홍보부스 운영과 다양한 의류(자켓·니트·가디건· 원피스·셔츠·바지·스커트 등)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한편 박철민 관장은 “이번 바자회가 전국에 손꼽히는 진도 지역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 복지관을 알리고, 다양한 지역주민이 나눔에 동참해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을 돕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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