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지난해 재난관리업무 추진실적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지난달 말일에 행자부로부터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행자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난관리계획 수립추진 △시특별대상 시설물 안전관리 △재난대비대책 추진 △안전생활정보 개설 운영 △재난관리기금 적립운영△월드컵 안전홍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생활안정 무료점검,정비 △안전생활 실천추진 △안전위해 요소 예찰,예방활동 전개 등 분야별 종합 추진실적을 평가했다.
분야별 서류심사결과 제주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여받게 됐다.
시는 올해에도 재난관리계획을 수립한 가운데 중점적으로 재난대비대책추진, 재난관리 대상시설의 안전점검실시, 24시간 완벽한 재난상황 관리체계를 구축,재난예방 등 세부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지난96년 -98년도까지 연속 3년간 재난관리업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내무부.행자부 장관 등 기관 표창을 각각 수여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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