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도내 현대 ,대우 자동차 등 5개사의 제주본부의 차량 판매량은 1천270여대로 전년 같은기간 1천353대 보다 6%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월이 전통적인 비수기인데다 연말의 할인판매 거품이 빠졌고 소비심리위축 등과 함께 지난해 한시적으로 특별소비세 인하에 따른 내수판매 특수도 올해는 기해할 수 없기 때문인것으로 분석됐다.
점유율로는 총 1천270여대 가운데 승용차는 584대(45.9%)를 가장 많이 차지했고 그 다음으로 레져용차 518대(40.8%), 화물차 167대(13.2%),승합차 1대 순으로 각각 나타났다.
승용차는 584대로 전년 같은 달 623대 보다 6.2%가 감소했다.
반면 준중형 45.6%, 대형 10% 등이 각각 늘어난데 비해 경승용차 29.9%,소형 8%, 중형 25.5% 등이 각각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또 레져용 차량은 518대를 판매, 전년동기 501대보다 3.4%가 늘어났으나 화물차량은 167대로 전년 동기 194대보다 13.9%, 승합차인 경우는 1대를 판매하여 전년 같은기간 35대 보다 97.1%가 감소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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