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여정이 '겟잇뷰티'에서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전수한 가운데 과거 결혼관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여정은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조여정은 결혼관을 묻는 DJ 컬투의 말에 "남자를 나이로 평가한 적은 없는 것 같다"며 "남자는 그냥 남자"라고 말했다.
이어 '정글의 법칙' 출연자 중 결혼하고 싶은 스타일을 꼽아달라는 요구에 김병만을 꼽으며 "의지할 수 있는 스타일이다. 섹시한 매력까지 갖고 있어 가장 마음에 든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 "인피니트 성열과 오종혁 중에 누가 더 마음에 드냐"는 질문에 조여정은 "성열은 너무 어려 이성보다는 동생으로 느낀다"며 오종혁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병만 역시 지난해 2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가장 예뻤던 정글녀'로 조여정을 꼽은 바 있다.
한편 조여정은 11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에 출연해 피부 비결과 민낯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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