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김천 축협장 선거 출발로 관내 농협조합장 선거가 연이어 다가옴에 따라 2006년도 지방선거로 되고 있다. 도지사, 도 교육감, 단체장, 도의원, 시의원, 선거와 관련해 지역내는 벌써부터 선거분위기로 인한 “줄서기 운동”이 사실상 표면화 되고 있다.
특히 단체장 선거에 후보자들이 자천 타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그 중 일부 후보자는 자리 비우기를 일삼는 등 시민들로부터 비난을 사고 있다.
한편 지난3월 시 관변단체들의 불투명한 회계처리 대해 관계기관이 수사에 나서는 등 연이어 수해복구공사 및 기관 발주공사 1억원 이상의 입찰공사(691건)에 관해 관계기관이 다시 조사에 나섰다.
청렴결백으로 유명한 강진군 단체장과 모 직원의 인사비리 의혹에 양심선언으로 파문을 일어킨 합천군과는 대조적이다.
2006년도 지방선거가 깨끗한 공명선거 풍토와 청렴결백한 단체장 및 공직자들을 배출하기 위해서는 지역민들의 적극 참여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데에 이견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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