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장장애인 인천협회,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과 협약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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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장장애인 인천협회,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과 협약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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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환경과 여건에 있는 신장 장애인들의 건강보험 비급여 부분도 검토

▲ ⓒ뉴스타운
사단법인 한국신장장애인 인천협회(회장 양태근) 및 부설 키드니주간보호센터(센터장 허영범)는 인천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저소득층 신장장애인의 신장이식을 위한 조직적합성 검사(HLA)를 위해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원장 김준식)과 협약식을 5일(목) 오후3시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및 신장내과 전문의와 사)한국신장장애인 인천협회 및 부설 키드니주간보호센터이 함께 참석하여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은 현재 인천에 등록(4,100명)된 신장장애인 중에서 신장이식을 희망하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신장이식 조직적합성 검사(HLA)를 하기 위해서 협약식을 시행했다.

이 사업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14년도 희망나래 프로젝트 지원사업으로 사)한국신장장애인 인천협회 부설인 키드니주간보호센터에서 주관하여 진행되었다.

이 사업은 신장이식 하기 전에 적합여부 검사를 하기 위한 것이나 저소득층 신장장애인들은 검사비 및 신장이식 수술비용이 부담이 되어 마음 먹기가 어려웠다.

어려운 환경과 여건에 있는 신장 장애인들의 건강보험 비급여 부분에 대하여 병원과 협회 상호간의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협약을 하고 추후 신장이식부분에 대한 수술비용도 김준식 원장님이 적극 검토하겠다고 하였다.

한국신장장애인 인천협회 양태근 회장은 신장이식을 희망하는 저득층 신장장애인 대상으로 약 5명을 선정하여 무료로 신장이식 조직적합성 검사(HLA)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제성모병원은 소외계층 및 어려운 장애인들에 대한 의료 서비스를 봉사해 오면서 김준식 원장의 남다른 노블레스 오블리제(사회 지도층의 도덕적 의무) 복지마인드로 의료복지 사회공헌에 일조하고 있는 의료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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