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영화계 화두는 ‘연쇄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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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영화계 화두는 ‘연쇄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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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의 누>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오로라 공주> <블랙 아웃>잇단 개봉

 
   
  ▲ 영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中
ⓒ 쇼박스
 
 

2005년도 한국 극장가의 화두는 '연쇄살인사건'.

<혈의 누>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오로라 공주>등 모두 ‘연쇄살인사건’이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소재는 같지만, 각자 색깔을 다른 영화들이다.

그 첫 스타트를 끊은 작품은 애슐리 쥬드, 사무엘 잭슨 주연의 <블랙아웃>. 강력계 형사 제시카(애슐리 쥬드)가 오히려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몰리면서 음모를 추적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혈의 누> 역시 외딴 섬에서 일어난 잔혹한 연쇄살인사건과 그 사건을 쫓는 수사관의 이야기를 다룬다.

‘연쇄살인사건’ 그 자체의 진실을 파헤치는 영화도 등장한다. 6월 23일 개봉 예정인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은 실제로 미국에서 일어났던 충격적인 연쇄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실화 공포영화. <진주만>, <아마게돈>의 ‘마이클 베이’가 제작을 맡았으며 미 개봉 당시 <킬빌>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NO.1을 차지하는 등 화려한 크레딧을 자랑한다.
마지막으로 지난 달 14일 촬영을 시작한 영화 <오로라 공주>는 엄정화가 범죄 현장에 ‘오로라 공주’스티커만을 남기고 사라지는 연쇄살인범 ‘정순정’역을 맡아 ‘연쇄살인범’의 모든 것을 보여 줄 예정.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문성근이 그녀를 쫓는 형사로 분해 열연하며,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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