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의 어머니가 이태곤과의 통화에서 예쁜 목소리를 내 폭소케 했다.
2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85회에서 무지개 회원들은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가 강남의 어머니를 만난 에피소드를 공개했고, 강남은 "어머니가 이태곤의 팬이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은 어머니에게 전화해 이태곤을 바꿔주자, 강남 어머니의 목소리 톤이 갑자기 바뀌었다.
이에 아들 강남까지 "이런 말투 들어본 적이 없다"면서 깜짝 놀랐다. 특히 이태곤이 "조만간 일본 방문 예정"이라고 하자 강남 어머니가 좋아했다.
반면 전현무는 어머니의 목소리 톤이 달라지자 내심 서운해 했고, 나혼자 산다 멤버들이 전현무 반응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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