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과 겉다른 386세대 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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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독자 2005-05-07 18:08:34
    안 기자님 글은 언제나 국민들에게 청량제 같이 시원하다.
    뉴스타운이 계속 이갈증을 풀어 주었으면 합니다.


    ㅋ허 2005-05-07 20:04:49
    밑에 글 쓴 사람 너무 아부 아냐 ㅋㅋ 직원같기도 하고.. 의심스러워 ㅋㅋㅋ

    열독자 2005-05-07 20:38:17
    아부가 아니라 사실 아닙니까?
    종합일간지에서 안 대기자님 처럼 기사을 맛있게 쓰시는 분은 몇 없느것 같다.
    보수 신문 보면은 너무 글이 수준이 없는 기사가 많이 있쟎아요.

    괜히 야단이야!!!!!!!!!!!!!


    386 2005-05-07 23:26:11
    안 기자님 당신은 뭐 그리 잘났다고, 개혁세대 386을 혹평하는 것이오.
    당신이야 말로 이시대 전정한 수구 꼴통 아닙니까?

    당신 이름 민주화 운동에도 없던데....
    대기자 타이틀로 국민을 현혹하지 마시오.
    잘났으면 정치 한번 하시던지...


    486 2005-05-07 23:32:52
    못나서 정치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판이 개판 이라서 끼지 않는 것이 겠지요.
    386님 정신 차리세요.
    이제 열우당은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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