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전세버스업자 수년간 기사들로부터 매월 수백만원 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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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허 참 기막혀 2005-05-04 21:04:41
    이땅에 과연 법이 존재하 는 땅인가

    억울한운전기사 2005-05-05 13:14:18
    전형적인 브로커드르이 수법을 전시하여 감옥으로 확 ~~ !! 보내버리자.
    학교측도 한 통속인데.... 사실은?

    암행어사 2005-05-12 10:46:19
    조만간에 큰 일이 벌어질것 같군...

    an2100 2005-05-18 08:13:14
    고재만 기자님 당신은 오마이 기자입니까?
    아니면 사단법인 "어린이 통학 안전수송협회"의 대변인입니까?
    어떻게 매번 기사라는 것이 어린이 통학협회의 목소리만을 대변해 주는 것입니까?
    전국적으로 4000명의 회원과 불법자가용을 끌어 모아 가입비 20만원과 월 3만원의 회비로써 운영되며 자가용유상운송의 정치적 해결을 추진하다 암벽에 부딪히자 그 돌파구로써 전세버스의 몇가지 약점에 사활을 걸고 있다고는 왜 기사를 싫지 못하는 것이죠.
    혹시 이서구 기자와 마찬가지로 어린이통학협회의 간부라도 되는 것 아닙니까?
    정말 궁금합니다.

    시험중 2005-05-28 12:58:49
    ㅇ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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