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전세버스업자 수년간 기사들로부터 매월 수백만원 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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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전세버스업자 수년간 기사들로부터 매월 수백만원 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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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 2005-05-03 23:06:01
    새삼스럽습니다
    기자님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취재해주심을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저도 관심있게 바라보고 있는 인천의 시민입니다.
    기자님께서 정말 힘이없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차 한대가지고 겨우 살아가고 있는
    서민들을 위해서 다양하고 깊이있게 관심을 가지고 파헤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관심있게 기자님의 활동을 보고 또 응원하겟습니다
    또한 필요하다면 저에게도 인천의 관광, 렌트업계의 불법자료를 상당히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떠한 기회에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화이팅

    도루묵 2005-05-03 00:14:40
    한심한 인간들 관광버스 회사 차려놓고 겁주고 병주고 해서 약자들 차를 자기네 회사로 끌여들여 부과세 뽑아먹고 하다가 막판엔 회사가 각종 압류에 걸리고 심지어 자동차보험 마저 꿀컥 하는 회사도 있지?

    난 사실 그 회사 명단 까지 확보 되어 있는디. 검찰이나 경찰 수사대에 한번 보내면 어떨까??
    편법과 불법으로 그동안 잘 벌어먹은 개판 업자들 법정으로 보내자.

    tank21 2005-05-02 21:45:03
    아직도 이러한 자들이 이땅에살고있네!!!
    정부는 지금무엇을 하는지?????
    탱크로 확******************************

    복스럽게 2005-05-02 20:37:10
    저 밑에 1번 칸 "나도 전세버스..." 의 글이 와 닿습니다.
    언제 까지 우리 전세버스 업계가 기준도 법도 양심도 없이 난립되어 시장을 흐려 놓을 것인가?

    늦지 않았습니다.
    부정하게 운영하는 회원사를 부득이 내 뼈를 잘라내야 하는 심정으로 퇴치하여야 우리 업계가 정의가 바로 서고 사회로 부터 외면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신속히 허가제로 전환 되어서 부실 업체 및 지입차주들(자가용영업행위 저촉을 악이용 하여 솔직히 과거는 대표이사 자기본인도 자가용 영업행위 운전기사)을 모집 해 부과세나 노려서 세법을 악용한 업체도 스스로 정리 하여야 건전하게 본 업권보호가 명분이 설 것입니다.

    우리 전세버스 업계의 앞 날이 걱정이 되어 주제 넘게 적었습니다.

    bus 2005-05-02 20:21:30
    기자님 !
    이거 차라리 고발을 하시면 더 좋을 듯 싶내요.
    정신을 못차리는 "네티즌"이란 명으로 글쓴 사람 , 아마 본인이거나? 차를 사용한 측의 사람 같은 냄새가 나는데......

    묘하내요?
    나도 운전을 하고 사는 사람이라 이 분야 잘 알고 있는데요.
    없는 서민들을 두번 울고 두번 사기당하고 끝에 가서는 자살꼴 !!!

    차주들도 참으로 한심합니다.
    확 쓸어버리면 될 껄.
    누가 번호 달때 얼마주고 매월 관리비(지입료) 얼마내고, 그 차가 월수가 월마인데 세무서에 신고는 대부분 60만원에서 80만원선으로 신고 하더군요.

    25인승 이상 기준하여 45인승 버스에 이르기 까지 평범하게 250만원 ~ 450만원 정도 되는데 그 차액은 도대체 누가 착복하는지 원.....(속이 다 보인다 ㅎㅎ)

    법이 하루 빨리 가까이 와서 청소를 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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