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전 11시 30분 조 시장은 탄소복합고분자, 방열고분자, ESD용 고분자 소재를 생산하는 첨단화학소재 기업인 ㈜에이엠피를 찾는다.
㈜에이엠피는 지난 2012년 6월 충주첨단산업단지 내 최첨단의 대규모 생산시설과 다양한 생산설비를 갖춘 공장을 설립했으며, 플라스틱을 원료로 사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고객 수요에 맞추는 기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에이엠피는 차세대 꿈의 소재인 CNT(탄소나노튜브)를 활용, 플라스틱에 접목이 가능토록 하는 기술개발에 성공해 플라스틱의 미래를 바꿔놓는 전기를 마련, 기존 플라스틱의 위상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
첨가제인 CNT Master Batch의 개발에 성공하며 Carboplus, Clestat, Enercle 등을 생산, 국내 화학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는 ㈜에이엠피가 플라스틱을 원료로 사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역발전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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