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검객 아즈미 대혈전2' 4월 2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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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검객 아즈미 대혈전2' 4월 2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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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토 아야' 주연

 
   
  ▲ 영화 <소녀검객 아즈미 대혈전2> 中
ⓒ 스폰지
 
 

영화 ‘소녀검객 아즈미’가 4월 29일 국내 개봉한다.

고야마 유의 베스트셀러 만화를 원작으로 한 <소녀검객 아즈미 대혈전>은, 당시 신인이었던 여배우 우에토 아야를 캐스팅해 열광적인 호응을 얻어내며 사극의 새로운 장을 연 작품이다. 제작진으로부터 “우에토 아야가 아닌 아즈미는 상상조차 할 수 없다”는 평을 받으며 전편에 이어 전격 캐스팅되어 2005년, 다시 한 번 ‘아즈미’로 우리 앞에 나타난 우에토 아야. 이번 작품에서는 양립할 수 없는 사랑과 운명 사이에서 괴로워하는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킬빌 Vol.1>에서 ‘여고생 닌자’로 분했던 쿠리야마 치아키가 아즈미와 같은 슬픈 운명의 소녀자객으로 등장하고 있으며, 1편에 출연했던 배우 오구리 슌은 아즈미의 첫사랑 ‘나치’와 쌍둥이처럼 닮은 ‘긴카쿠’역으로 다시 등장해, 관객들로 하여금 보는 재미를 더한다.

<소녀검객 아즈미 대혈전2>는 4월 29일 시네코아에서 단독으로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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